만능 아이템, 키즈 카디건 스타일링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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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가 오후에 계속되지만, 아직까지 밤낮으로는 찬 기운이 가시지 않았다. 또한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작동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여름은 봄, 가을만큼이나 체온 조절이 중요하다. 이럴 때 가볍게 걸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카디건이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카디건 활용법을 알아보자.


◆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썸머 필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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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옐로우 도트 카디건 - 봉쁘앙(Bonpoint), 파스텔톤 컬러 배색 카디건-스텔라 매카트니 키즈(Stella McCartney kids), 커다란 눈 모양 그래픽 카디건-펜디 키즈(FENDI Kids), 플라워 패턴 카디건-돌체앤가바나 키즈(Dolce&Gabbana Kids), 그레이 카디건- 봉쁘앙(Bonpoint)화이트 클래식 카디건-버버리 칠드런(Burberry Children)>


카디건은 캐주얼룩은 물론이고, 셔츠나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하면 정갈한 분위기도 자아낼 수 있어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만능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키즈웨어 카디건은 여름에도 추운 실내나 일교차가 큰 밤낮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이에 대해 명품 키즈웨어 브랜드 봉쁘앙(Bonpoint) 관계자는 “예전에는 여름이 습하고 더워서 민소매나 면 소재 티셔츠 등이 인기가 많았지만, 최근 여름에도 에어컨 작동과 계절 상관 없이 해외 여행을 다니는 가족이 늘면서 카디건이 사계절 아이템으로 부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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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 키즈웨어 역시 다양한 디자인의 카디건을 선보이고 있다. 봉쁘앙에서는 화사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옐로우 컬러와 귀여운 도트가 어우러진 카디건이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면 소재로 구성돼 아이들이 착용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땀 흡수 및 통풍과 건조에도 용이하다.

봉쁘앙 외에도 버버리(BURBERRY)에서는 클래식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화이트 면 소재 카디건을 선보였고, 펜디(FENDI)에서는 새의 눈과 잎모양 그림이 크게 박힌 장난스러운 디자인의 카디건을,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에서는 화려한 꽃무늬가 더해진 제품 등 각 브랜드 특성에 맞는 앙증맞은 키즈웨어 카디건을 만나볼 수 있다.


◆ 다양한 분위기 연출, 만능 아이템 카디건

카디건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는 셔츠 위에 걸치면 안성 맞춤이다. 캐주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때도 컬러풀한 카디건을 착용한다면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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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스타일처럼 차분한 컬러의 슬리브리스 점프 수트 위에 컬러 포인트로 오렌지 카디건을 더한다면 경쾌한 키즈 섬머 웨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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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다면, 플로랄 패턴 블라우스 위에 화이트나 파스텔톤 카디건을 걸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의류 외에도 카디건은 액세서리나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봉쁘앙 관계자는 “부드러운 면 소재 카디건은 잘 접어 목에 감으면 머플러처럼 연출할 수 있고, 유모차나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있는 아이에게는 작은 담요로 덮어 줄 수 있는 새로운 만능 아이템이다”라고 생활 속의 작은 팁을 전달했다.

<사진=봉쁘앙(Bon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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