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스타일링으로 고통받는 남성들을 위한 ‘헤어&모발’ 뷰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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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링은 더 이상 여성들만의 영역이 아니다. 자신을 가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루밍족이 늘어나면서 거리에는 수많은 바버샵이 등장했고, 레트로 열풍을 타고 포마드를 이용한 스타일링이 다시 큰 인기를 얻는 등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성들이 헤어 스타일링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스타일링의 밑바탕이 되는 모발과 두피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일도 잦아지고 있다. 여성들보다 더 자주, 더 많은 양의 스타일링 제품들을 사용하고, 염색과 펌은 물론 드라이어와 아이언 같은 발열 기기의 사용이 잦음에도 모발이 짧다는 이유로 푸석하고 갈라진 모발의 손상 관리에 소홀한 남성들이 많다. 


하지만, 모발이 짧을수록 스타일링 후 손상된 부분이 더욱 눈에 잘 띄는 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 스타일링’을 포기할 수 없는 그루밍족을 위해 잦은 스타일링에도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모발과 두피를 유지할 수 있는 헤어 케어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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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 퍼스티지 리버시 샴푸(250ml) 2만 원,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250ml) 6만 5000원, ‘버츠비’ 베리 볼류마이징 샴푸&컨디셔너(295ml) 2만 7000원>


◆ 튼튼하고 건강한 모발은 두피에서부터 시작

잦은 스타일링으로 손상된 두피는 자칫 탈모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두피와 모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TS 퍼스티지 리버시 샴푸’는 약해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고 지속적으로 사용 시 모근이 튼튼해져 탈모 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머리끝까지 완벽한 헤어스타일을 위한 5분 투자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된 모발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남성들에게는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마스크’를 추천한다. 유효성분이 모발 깊숙이 스며들어 모발을 원래의 상태로 회복시키고 염색, 펌과 같은 화학적 시술과 자외선 등 기타 환경적인 영향으로 손상된 모발의 재생을 돕는다. 일주일에 1~2회, 5~7분 투자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 풍성한 볼륨으로 자신감 회복

모발의 탄력이 부족해 매일 아침 스타일링에 볼륨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는 남성들에게는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의 ‘베리 볼류마이징 샴푸와 컨디셔너’를 추천한다. 석류씨앗에서 추출한 오일이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을 더욱 풍성하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화학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민감한 두피를 지닌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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