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클럽에서 한식메뉴까지…물리아 발리, "아이 데리고 와도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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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클럽에서 한식메뉴까지…물리아 발리, "아이 데리고 와도 편안해요"
인도네시아 발리의 누사두아(Nusa Dua)지역 해변에 위치한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가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해 ‘물리아 키즈 프로그램’과 ‘특별한 한식 레시피’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엄마도 마음 놓고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물리아 키즈 클럽(Mulia Kidz Club)’

아이와 함께 물리아 발리를 찾은 여행객들은 더 특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사회생활에 지쳐 잠깐의 휴식을 위해 찾아온 발리에서 가사, 육아의 부담을 잠시나마 잊게 해줄 '물리아 키즈 클럽'은 가족단위 고객들이면 누구나 아이를 맡기고 마음 편히 발리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것.

이 프로그램은 3~8세까지의 어린이들이 미술과 공예활동을 통한 창의적인 놀이와 함께 야외에서 활동적인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세계 각국에서 발리를 찾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댄스타임과 공작 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부모는 물론 아이들까지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물리아 발리 이용객들이라면 누구나 1년 365일, 오전9시~오후8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신청자에 한해 식사를 유료로 제공한다. 

물리아 발리에서 세계 각국의 정통 요리와 함께 즐기는 한국 음식

총 9곳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춘 물리아 발리는 방문객들의 취향별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물리아 발리의 대표 레스토랑 ‘더 카페(The Cafe)’ 는 각국의 쉐프들이 출신국의 정통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 받는 메뉴 중 하나가 한식 뷔페코너로, 비빔밥, 잡채, 닭갈비, 김치 등 풍미 있는 한국 요리를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객실 타입 별로 일부 고객들은 또 다른 한식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물리아 빌라(Mulia Villas) 투숙객은 ‘리빙룸’에서, 더 물리아(The Mulia) 투숙객은 ‘더 라운지’에서 얼큰한 육개장까지 든든한 아침식사로 맛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물리아 발리>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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