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라크-시리아 국경지 점령… '팔미라'선 민간인 17명 처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s 이라크'

21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수니파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가 이라크와 시리아를 잇는 마지막 남은 국경지를 점령했다.

관측소는 이날 "IS가 시리아 정부가 장악하고 있던 시리아-이라크 국경 지역을 장악했다"며 "이라크쪽 이라크 군도 이미 지역에서 철군했다"고 전했다. 국경지는 시리아 홈스주에 위치해 있으며 시리아에서는 '알-탄프', 이라크에서는 '알-와리드'로 불린다.

현재까지 IS는 시리아 데이르알주르주, 이라크 안바르주를 잇는 국경을 장악했으며 전체 시리아 영토의 50%에 달하는 9만5000㎢를 점령했다.

한편 IS는 시리아의 유적도시 팔미라를 장악하고 민간인 등 17명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 0%
  • 0%
  • 코스피 : 3208.99상승 68.3618:03 01/25
  • 코스닥 : 999.30상승 19.3218:03 01/25
  • 원달러 : 1100.70하락 2.518:03 01/25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5
  • 금 : 55.20하락 0.2918:03 01/25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 [머니S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루 앞둔 박영선, 스마트 슈퍼 방문
  • [머니S포토] 배달 라이더 찾아간 '오세훈'
  • [머니S포토] 4.7 재보궐, 우상호가 꿈꾸는 서울 모습은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