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국 맑고 무더워… 일교차 커 건강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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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오후 날씨 /제공=기상청
24일 오전, 오후 날씨 /제공=기상청

일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들이 하기 좋겠다. 다만 전국적으로 초여름 수준으로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4일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경상북도는 오후 한때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석가탄신일인 내일(25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져 연휴 기간 내내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유지될 전망이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4도 ▲부산 17도 ▲대구 17도 ▲광주 16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부산 25도 ▲대구 31도 ▲광주 29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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