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첫회 시청률 7.5%…'맨도롱 또똣' 이어 동시간대 2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수애(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가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수애(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시청률 조사어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7일 새로 시작한 SBS 드라마스페셜 <가면>의 시청률이 7.5%(전국,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2위로 출발했다.

이는 전주에 종영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의 마지막회(11.9%) 보다 4.4%p 하락했으나, <냄새를 보는 소녀>의 첫회(5.6%) 보다는1.9%p 상승한 출발이다.

SBS <가면>은 자신을 숨긴 채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 가치를 깨닫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서은하(수애 분)의 도플갱어로 생사에 갈림길에 선 모습이 전개됐다.

한편, 인기를 모았던 SBS<냄새를 보는 소녀>와 KBS2<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연이어 종영하면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이 방송 3주차에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로 올라섰다. 또 전주에 시작한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첫회 시청률(5.9%)보다도 0.3%p 하락하면서 3위에 그쳤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