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피로 누적 줄일 '모빌리티 34' 배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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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모빌리티 34의 
MBS 등판의 모습을 시각화한 모습/이미지제공=밀레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모빌리티 34의 MBS 등판의 모습을 시각화한 모습/이미지제공=밀레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밀착감을 높여 오랜 산행에도 피로 누적을 줄일 배낭 '모빌리티 34'를 출시했다.

밀레에 따르면 모빌리티 34는 MBS(Mobility Back System) 하네스 등판을 탑재, 최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MBS란 허리와 맞닿아 있는 배낭 등판의 하네스(Harness) 부위가 착용자의 몸 동작과 함께 움직이도록 설계한 밀레의 자체 기술이다. 따라서 오랜 시간 걸어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밀레 측의 설명.

또한 3D 메쉬(3D Mesh)를 등판에 적용해 열기와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시원한 공기를 돌게 하는 쿨링 순환 시스템을 사용했다. 이외에 응급 상황 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 휘슬 버클을 가슴 스트랩에 탑재했다. 소비자가는 17만9000원이다.

밀레 용품기획본부 이병길 부장은 "밀착감이 떨어지는 배낭은 조금만 걸어도 허리와 목, 어깨에 부담을 준다"면서 "MBS 하네스 등판을 적용한 밀레 모빌리티 34는 탁월한 밀착감으로 소지품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체력 소모를 줄여줘 가뿐한 산행을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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