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스마트 모바일 런 ‘내 손안의 강의실’ 블랙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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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통학 시간 중 학습활동이 가능한 ‘스마트 교수학습지원시스템 블랙보드’를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블랙보드’는 세계 최대 교육 플랫폼으로, 블랜디드 러닝, 플립 러닝 등 교수-학습 모델을 바탕으로 교수와 학생이 PC, 테블릿 PC, 모바일, 스마트폰을 통해 토론, 과제, 퀴즈 등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교수학습지원시스템’이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모바일 퀴즈는 교수와 학생 간의 피드백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고 있다.


지난 2학기에는 엔터프라이즈 설문을 통해 전교생 대상 핵심역량진단검사를 실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해야 하는 역량 요소를 도출하여 교육 활동에 반영하기도 했다.


호서대는 지난 2년 동안 교수와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로 블랙보드를 활용해 현재는 전체 강좌에 도입하고 있다. 학생들은 친구들이 올린 자료나 노트 정리 내용 등을 모아 볼 수 있고 교수는 강의한 내용을 학생들로부터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더 적극적인 학습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경록 교수(정보보호학과)는 “손안의 강의실인 블랙보드를 통해 교내외 어디서나 학습활동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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