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포기할 수 없는 스타일 ‘컬러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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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많은 비와 태풍이 예고되면서 다양한 레인 아이템이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비 오는 날 필수 아이템인 우산뿐 아니라 빗길에도 끄떡없는 아쿠아 슈즈와 으슬으슬한 장마철 추위까지 막아주는 레인코트 등이 쏟아지는 비는 물론 스타일까지 책임질 아이템들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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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브레이커와 레인코트는 옷이 젖지 않게 해주는 기능성뿐 아니라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능성에 비비드한 컬러나 화려한 프린트를 접목시킨 제품들이 많이 나와 다운되는 장마철 기분까지 업 시킬 수 있다.


스타일 지수를 높여 줄 장마철 액세서리로는 팔찌보다 방수 기능을 겸비한 컬러풀한 시계를 추천한다. 소재는 가죽 밴드 보다 플라스틱, 실리콘 등 물에 젖지 않는 소재로 선택하자. 컬러의 경우도 비비드 컬러가 장마철 패션의 경쾌한 포인트가 된다. 오렌지 컬러는 활기찬 느낌을, 그린 컬러는 싱그러운 느낌을 주니 참고하자.


레인 부츠와 아쿠아 슈즈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장마철 필수 아이템. 네이티브의 한 담당자는 “몇 해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인부츠는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많이 착용한다. 


단, 러버 소재의 레인부츠는 무겁고 답답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럴 때 가벼운 아쿠아 슈즈를 착용하는 것도 좋다. 


최근 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에서는 이러한 러버 부츠의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친환경 EVA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난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옐로우, 블루 등 화사한 컬러는 장마철 패션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준다”라고 전했다.


장마철 습하고 우울한 내 마음을 달래주는 다양한 컬러풀 제품들을 선택하면 비 오는 날에도 무너지지 않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분까지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줄 것 이다.

<사진=케이웨이, 베이비지, 닥터마틴, 스와치, 네이티브, 캐스키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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