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몸매 관리, 도구 이용하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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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과 운동이 결합된 프로그램들이 늘어나면서 몸 만들기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지만 문제는 ‘비용’이다. 경제 상황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얼마나 꾸준히 다닐 지 장담할 수 없는 헬스센터에 큰 돈을 들이기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에 운동이란 돈이 아니라 의지라고 생각해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우선 상체 근력운동은 팔굽혀펴기나 푸쉬업으로, 하체 운동은 스쿼트나 런지 등의 동작을 꾸준히 해 주면 효과적이다. 또 복근은 소파를 붙잡고 다리 들어올리기나 윗몸 일으키기, 플랭크 등으로 단련할 수 있다. 운동하는 방법은 포털 사이트, 책, 헬스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쉽게 배울 수가 있다.

또 운동 소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가성비 좋은 운동 소도구는 탄력밴드가 있다.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어 여러 부위를 단련시킬 수 있으며, 부상 위험도 적다. 또 부피를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운동할 수도 있다.
집에서 하는 몸매 관리, 도구 이용하면 효과적
그리고 둥근 원통형으로 생긴 폼롤러는 특히 각선미를 가꾸는데 도움되는 효자 아이템이다. 다리가 자주 붓는 사람이나 서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만이다. 다리 밑에 두고 살살 굴려주면 뭉친 근육을 풀 수 있다.

스웨덴의 헬스케어 브랜드인 시셀(Sissel)의 장현정 마케팅팀장은 “운전대처럼 생긴 필라테스 서클이나 짐볼보다 크기가 작고 가벼운 소프트 볼도 다양한 부위의 멀티 트레이닝이 가능한 만능 소도구”라며 “운동법을 몰라도 시셀 홈페이지 등에 상세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므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시셀코리아(www.sisselkorea.com)>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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