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브루노바피, 여름 컬렉션 '아이싱 슈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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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브루노바피, 여름 컬렉션 '아이싱 슈트' 출시
슈트를 입자니 더위가 두렵고, 더위를 피하자니 슈트가 그리운 남성들을 위한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패션기업 세정의 웰메이드 입점 남성 슈트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가 원단부터 안감 부자재까지 고기능 냉감소재로 무장한 여름시즌 주력 컬렉션 ‘아이싱 슈트’를 출시했다.

아이싱 슈트는 대표적인 냉감소재 중 하나인 모에어 혼방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모헤어 특유의 거친 질감 덕분에 슈트가 몸에 달라붙지 않아 습한 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일반적인 패드보다 25% 가벼운 6㎜어깨 패드와 바람이 잘 통하는 메쉬를 적용한 안감 등 중량감을 낮추고, 통기성을 높인 부자재를 사용했다.

무엇보다 신체 온도가 높아지면 열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재킷 안쪽의 부자재 심지(게싱)에 최적의 온도 상태를 유지하는 고기능 냉감소재인 컴포템프(Comfortemp)를 적용해, 슈트 착용시 체감온도를 26도 선으로 유지시켜 준다.

컴포템프는 자동온도조절 물질을 내장한 수백만개의 마이크로 캡슐을 섬유에 삽입해 만든 신소재로, 외부온도에 맞춰 열을 흡수하거나 방출해 정해진 온도를 유지한다.

즉 아이싱 슈트 착용 시, 신체 온도가 높아지면 마이크로캡슐 안의 성분이 열을 흡수해 온도를 떨어뜨려 체감온도를 조절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원리다. 덕분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도 슈트 패션을 지키기에 충분하다.

브루노바피가 선보이는 아이싱 슈트는 총 6가지 스타일. 쿨링 기능성을 기반으로 여름을 대표하는 트로피칼 조직에 윈도우페인체크패턴을 적용하거나, 가슴과 허리라인을 날씬하게 보이는 핏감 등,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모두 50만원대.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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