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이불 덮어볼까?"…박홍근홈패션, 시원한 여름 이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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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이불 덮어볼까?"…박홍근홈패션, 시원한 여름 이불 3종 출시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panton)은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와 ‘아쿠아마린’ 등을 선정해 블루 컬러의 새로운 유행을 점치고 있다. 푸른색은 자신감과 순수함, 신뢰를 표현할 뿐 아니라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컬러이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 다양한 블루 컬러의 패브릭을 매치하여 침실을 꾸미면 세련되고 청량감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박홍근홈패션은 올 여름 침구의 트렌드 컬러를 블루로 선정하고, ‘구스토’, ‘잭슨’, ‘룩스’라는 이름의 세가지의 블루 상품을 제안한다.

여름 이불 소재는 가슬가슬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리플이라는 물결 무늬의 엠보싱 가공을 하는데, ‘구스토’, ‘잭슨’은 각각 샤틴면과 모달 소재에 리플가공을 한것이다. ‘룩스’는 전통 모시의 기능성을 살려 기계로 짠 모시 소재인 라미로 만들었다. 두 소재 모두 대표적인 여름 소재로 흡습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구스토’는 화이트 샤틴 면에 리플가공을 한 소재에 블루 컬러의 패턴이 잘 어우러진다. 다마스크 패턴을 연상시키는 꽃 패턴이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하다.

‘잭슨’은 잔잔한 도트 모티브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매치하여 심플하고 도회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침구이다. 짙은 블루와 스카이 블루, 화이트가 선 굵은 스트라이프로 조화를 이룬다. 부드러운 모달 소재를 리플가공하여 상쾌한 감촉이다.

‘룩스’는 클래식한 페이즐리 패턴에 모던한 스트라이프를 매치한 이국적인 디자인이다. 흡습성이 뛰어난 라미플레인 소재로 부드럽고 시원하다.
"파란 이불 덮어볼까?"…박홍근홈패션, 시원한 여름 이불 3종 출시
세가지 제품 모두 세탁기로 물세탁 가능하다. 리플 가공을 한 소재의 경우 세탁 후에는 촉촉한 상태에서 털어 널어야 건조후 원래 형태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유용하다. 

<이미지제공=박홍근홈패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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