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르스 확산 우려… 백신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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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3차 감염자도 나타났다는 소식에 백신관련주가 급등세다.

2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진원생명과학, 바이오니아, 케이엠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원생명과학은 5일째, 바이오니아와 케이엠은 3일째 상한가다.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와 함께 메르스 관련 백신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급등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메르스 진단키트를 생산하고 있고 케이엠은 마스크 관련주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급성호흡기부전으로 전날 사망한 A씨(58·여성)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또 2차 메르스 감염자인 16번째 확진환자와 동일한 병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 2명이 메르스 감염으로 최종확진돼 첫 3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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