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메르스 의료기관 공개 안할 것"… 누리꾼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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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이 2일 메르스 관련 브리핑에서 "메르스 의료기관 이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메르스 관련 정부 대응과 관련해 누리꾼들은 온라인 포털사이트의 댓글을 통해 "세월호 침몰 당시 '선내에서 기다려라'와 뭐가 다르냐" "정부는 메르스 괴담 단속만 하고 있다" "메르스와 세월호는 닮은꼴" "정부는 무슨 이류로 존재하는가"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국가가 아니다" 등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반면 "메르스 괴담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한국인은 안전불감증"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6명이 추가돼 총 25명으로 늘었다. 이 중 2명이 사망했고 추가된 환자 중에서는 3차 감염자도 2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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