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메르스 확진, 삼성서울병원서 감염 '슈퍼전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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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 중구 구의회에 근무하는 공무원 A씨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공무원 메르스 확진, 삼성서울병원서 감염 '슈퍼전파' 우려

A씨는 최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모친을 간호하던 중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시립 보라매병원에 격리조치 중이다. A씨와 접촉한 인원은 총 5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 용인에서도 메르스 1차 양성환자가 발생했다.

정찬민 경기 용인시장은 7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수지구의 시민 2명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감시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양성 판정 환자 2명은 국가지정 격리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며 "2차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모두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뒤 증세가 발현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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