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버트할리, 영어보다 한국 사투리가 더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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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할리가 ‘비정상회담’ 타일러와 영어대화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로버트할리가 출연해 미국 패널 타일러 라쉬와 영어 회화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들은 로버트할리에 ‘영어는 기억나느냐’고 질문하며 타일러와의 영어 대화를 해보라고 부추겼다.


이에 로버트 할리는 타일러와 프리토킹을 시작해 고향 등을 물으며 영어 대화를 나눴지만 대화가 길어지려고 하자 로버트 할리는 “더 이상 물어보지마예”라고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인 아내를 만나 세 아들을 둔 로버트할리는 1997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한국인이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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