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국 원유 수요증가 전망… WTI 3.44%↑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원유 가격’

국제유가가 올해 미국의 원유 수요증가 전망에 상승하며 60달러선을 회복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달러(3.44%) 급등한 60.14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 역시 배럴당 2.19달러(3.49%) 상승하며 64.8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의 급등은 올해 미국의 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이날 올해 미국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루 평균 34만배럴에서 38만배럴로 상향 조정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