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메르스 환자, 병원 입구서 마스크·손 소독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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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자료=YTN 뉴스 캡처
'대전성모병원' /자료=YTN 뉴스 캡처

'대전성모병원'

대전지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메르스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대전지역의 확진자가 21명으로 증가했다. 추가 확진자인 A씨는 메르스 122번째 확진자로 55세 여성이다.

지난 8일 대전 성모병원을 방문한 A씨는 선별진료소에서 서울삼성병원을 다녀온 것이 드러나 긴급 방호조치 후 병실에 격리됐다. 이후 지난 10일 충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택시를 타고 병원을 방문했다. A씨는 병원 입구에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을 한 다음 선별진료실에 입장해 진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의료진이 A씨가 폐렴증세를 보여 '폐렴 환자는 선제 격리 조치한다'는 지침에 따라 병원 내 격리병실(1인실)에 입원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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