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경찰 '메르스 119번 환자', 보건당국 "평택박애병원서 감염 가능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평택 경찰' /자료=평택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평택 경찰' /자료=평택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평택 경찰' '메르스 경찰관'

보건당국은 평택 경찰서 소속 경찰인 메르스 119번 환자가 평택박애병원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건당국은 지난 11일 추가 확진된 환자 5명의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 중 2명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2명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평택굿모닝병원에서 모두 14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나머지 1명인 119번 환자는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서 52번 환자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119번 환자는 지난달 31일 밤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한편 52번 환자(여·54)는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평택성모병원 입원했다가 자가격리 중 발열 증세를 보여 이후 31일 밤 평택박애병원에 내원했다.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