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메르스, '밀양'도 초긴장… 비상체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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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창원' /자료=YTN 뉴스 캡처
'메르스 창원' /자료=YTN 뉴스 캡처

'메르스 창원' 

지난 10일 경남 창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인근 도시도 메르스 비상이 걸렸다.

경남 밀양시는 12일 메르스 종합관리대책본부장의 지위를 시장급으로 격상시키고 24시간 비상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학교와 교육청, 의료.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협조공문과 홍보용 전단지 손 세정제 등을 배부하고 관계기관·단체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메르스 감염 발생예방 활동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또 병원급 의료기관에 개인 보호구 등 4종 280세트를 배부하고, 메르스 대응요령과 환자이송·치료 등을 위한 보호 장비 추가 확보 등 주민 홍보와 메르스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경남도 메르스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조모(77·여) 씨가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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