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설비 총점검의 날' 운영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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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설비 총점검의 날' 운영 경쟁력 강화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안전한 제철소'구현과 경쟁력 강화 위해 매주 금요일을 '설비 총 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설비 강건성 확보와 돌발장애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설비 총 점검의 날은 일상에서의 설비점검을 통해 설비관리의 기본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설비장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지정했다.

광양제철소는 매주 금요일 운전파트와 정비파트2개 분야를 중심으로 변압기, 고압차단기, 비상발전기 등 핵심 설비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필수자재의 보유 현황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진단과 사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신입사원 허담 씨(27)는 "설비장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배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제철소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다양한 교육, 간담회를 실시하며 설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한 고품질 제품 생산과 효율성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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