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신입사원 ‘유병재’에 스케일 큰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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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병재를 영입한 YG엔터테인먼트가 유병재에게 ‘특급 대우’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월 13일 YG 측은 “유병재가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양현석 대표가 YG 사옥에서 가까운 곳으로 50평대 아파트를 구해주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YG측은 집 외에도 차량 지원에도 나섰다. 관계자는 “YG식구들에게는 당연히 제공하는 부분”이라며 전용 승합차량 제공 사실을 알렸다.


게다가 YG는 MBC ‘무한도전’과 SNS에서 언급한 유병재의 지인도 직원으로 채용하고 유병재의 집에서도 함께 생활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4일 YG와 계약을 맺고 YG 아티스트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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