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HTS 전산장애… 오전 11시부터 정상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증권 HTS 전산장애… 오전 11시부터 정상화
주식·파생상품시장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첫날인 15일 오전 현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발생했던 접속 지연 문제가 오전 11시에 정상화됐다.

앞서 현대증권 HTS는 이날 개장 이후 오전 9시10~15분께 시세조회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또한 매매체결이 지연되는 등 전산 장애가 발생했다. 이후 현대증권 측은 즉각 복구에 나섰고 오전 11시부터 완전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거래소로부터 수신된 시세가 고객 PC로 전송되지 못하는 일부 서버의 트래픽현상 발생해 긴급조치를 취하는 중 유사현상이 전체서버로 확산됐다”며 “부득이하게 전체 접속서버의 재부팅을 실시했고 일부 정상화에서 오전 11시부터 완전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또 현대증권 관계자는 “가격제한폭 확대를 실시한 첫날 발생한 시스템 오류지만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