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르스 환자 사망, 확산 방지에 '총력'… 신속대응팀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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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부산' '메르스 부산 환자'

부산지역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인 81번 환자(61)가 호흡과 폐렴증세 악화로 지난 14일 사망했다. 이에 따라 부산경찰청은 15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대응팀을 운영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속대응팀은 보건 당국의 요청에 따라 현장에 출동해 자료제출 거부상황을 해소하고 역학조사 거부행위자 등에 대한 사법처리 신속한 업무 처리을 수행한다. 신속대응팀은 15개 경찰서 15개팀, 163명으로 구성됐으며 채증팀 요원 45명도 별도로 구성됐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14일 코호트 조치가 내려진 좋은강안병원의 출입통제를 지원하기 위해 기동대 등 경찰력을 배치했다. 또 부산시의 요청에 따라 지방청 과학수사계 요원 1명, 경찰서 형사 4명 등이 24시간 CCTV 분석을 지원하고 있으며 메르스 사망자 장례와 관련 교통순찰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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