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2만원대 래쉬가드· 스윔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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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성통상(대표이사 염태순)의 탑텐(TOPTEN)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탑텐의 래쉬가드는 SPF50+라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까지 갖춘 수상 스포츠용 의류로 서핑, 스쿠버 다이빙, 스노쿨링 등과 같은 수상 레저 활동에 제격이라는 브랜드측 설명이다. 여기에 레글런, 전판 패턴, 집업 등의 3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탑텐은 스윔 트렁크 팬츠도 함께 선보였다. 비침이 없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활동성까지 갖췄다는 브랜드 측 설명. 여기에 화려한 컬러와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열대 과일, 야자수 프린팅 등으로 핫 한 여름의 열기를 물씬 발산해, 래쉬가드와 함께 섬머 바캉스 룩을 연출하기도 좋다고.

탑텐의 래쉬가드는 2만4900원부터 2만9900원까지 판매되며, 스윔 트렁크는 2만4900원에 판매된다. 탑텐 전국 매장과 탑텐 홈페이지(www.topten10.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탑텐>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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