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종훈 원장의 부산탈모치료]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탈모치료, '골든타임' 놓치기 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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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종훈 원장의 부산탈모치료]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탈모치료, '골든타임' 놓치기 십상
국민 5명 가운데 1명꼴로 탈모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 날 젊은 탈모 환자들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그러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탈모 환자 가운데 12%만이 의학적 치료를 시도할 뿐 대부분의 탈모 환자들은 탈모샴푸나 탈모에 좋다는 식품 및 민간요법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사이 탈모가 더 심해져 모발이식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오히려 탈모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은 물론 오히려 증세가 더 악화돼 병원을 찾게 되기 때문.

탈모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조기에 치료한다면 모발이식 없이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탈모 극복이 가능하며, 특히 모발이식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크다면 두피문신 시술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피문신은 모발과 비슷한 천연잉크를 탈모 부위 두피에 주입함으로써 모발이 자라난 듯한 효과를 주는 시술이다.

이에 두피가 비쳐 보이는 부분을 커버해 시각적으로 효과가 크며, 일종의 반영구 화장술로 시술 직후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이나 땀의 영향을 받지 않아 비교적 간편하고 부담 없이 탈모치료가 가능해 탈모환자들 사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두피문신은 정수리 탈모 뿐만 아니라 민머리, 두피흉터에도 시술 가능해 다양한 형태의 탈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모발이식 후에도 두피문신을 이용해 보다 풍성한 머리숱을 연출할 수 있다.

따라서 민간요업과 같은 비의학적 방법을 고수하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탈모치료비용 부담을 키우기 보다는 탈모전문병원을 찾는 것을 우선으로 여기기 바라며, 두피문신 역시 비의료기관에서 시술 받는 것은 절대 금물로 두피의 해부학적 구조와 탈모에 대해 일가견 있는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받을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부산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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