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르스 공무원, 150여명 모인 봉사단체 행사도 참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구 메르스 공무원' '대구 메르스 확진' '메르스 대구' '대명3동 주민센터'

대구 남구청 소속 주민센터 공무원인 50대 남성 A씨가 16일 메르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A씨가 확진 판정 전 열흘 이상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들과 회식을 하거나 동네 공중목욕탕을 이용했으며 150여명이 모인 봉사단체 행사에 참석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대구 남구 대명3동 동장 등에 따르면 사회복지 업무를 맡고 있는 A씨와 동장, 대명3동 민간안전망 회원 3명 등은 지난 10일 저녁 달서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모 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대명3동과 자매결연 단체인 모 라이온스클럽의 내빈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으며 A씨는 전·현직 회장단과 악수를 나누면서 150여명의 참석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 0%
  • 0%
  • 코스피 : 2301.51하락 31.1313:56 07/01
  • 코스닥 : 728.11하락 17.3313:56 07/01
  • 원달러 : 1297.20하락 1.213:56 07/01
  • 두바이유 : 113.40하락 0.8213:56 07/01
  • 금 : 1807.30하락 10.213:56 07/01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논의하는 우상호·박홍근
  • [머니S포토] 성일종 "김진표, 민주당 의장 아닌 대한민국 의장 돼달라"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