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청와대 외곽 경비 202경비대장 교체… '실탄 분실 뒤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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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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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청와대 외곽경비대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경찰청 202경비대의 실탄 관리 부실에 대한 지휘·감독책임을 물어 해당 부대장을 교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직원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기강해이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 복무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월21일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202 경비대는 근무 투입 과정에서 38구경 권총 실탄 4발과 공포탄 1발을 분실했다가 다음 날인 부대 내부에 비치된 소원 수리함에서 이를 발견했다.

당시 경비대 측은 이런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서울청은 이 경비대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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