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성준 “고백은 남자가 먼저” 유이에게 반전 재고백..‘先신상발설 後사귐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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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녀 사이는 ‘선(先)신상발설 후(後)사귐’이 대세인가 보다. ‘상류사회’ 성준이 유이의 마음을 들었다놨다했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4회에선 준기(성준 분)가 윤하(유이 분)의 고백을 거절했다가 반전을 불러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하는 준기를 찾아가 “가진 것도 없고, 내세울 만한 게 별로 없어요. 사귈래요?”라며 용기를 내 고백했다. 그러나 준기는 피식 웃으며 거절의 뜻을 밝혔고, 윤하는 당혹스러운 감정을 애써 숨기고 돌아섰다.


이때 준기는 “장윤하 씨”하며 윤하를 불러세웠고, “관계 시작은 관습에서 시작하는 게 심리적으로 편하다. 사귀자는 말은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합니다”라고 반전 재고백으로 윤하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입니다. 사이도 좋아요. 오피스텔 전세금과 연봉 5200만원, 자동차 있어요. 사귈래요?”라고 말했다.


고백을 받은 윤하는 “네”라고 수줍게 답했고, 준기는 “그럼 사귑니다. 지금부터”라고 말하며 연인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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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디케이엔와이', 가방 '바이커스탈렛', 목걸이 '디엘핀', 귀걸이 '아이노'>

이 장면에서 유이는 스트라이프 니트로 깔끔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독특하고 키치한 미니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골드로 치장한 목걸이와 귀걸이는 포인트.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멜로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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