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BMW '혁신 라인업'] 같은 듯 다른… 더 센 놈이 온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수입차시장의 절대강자 BMW. 한국 진출 이후 1위 자리를 거의 내준적 없는 명차 중의 명차다. BMW는 지난해 4만대 넘게 판매하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초로 연간 4만대 시대를 열었지만 여기서 안주하지 않는다.

BMW그룹 코리아는 이달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고성능 브랜드인 JCW 출시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BMW 중형세단 3시리즈와 플래그십 7시리즈 등 총 5종의 신형 모델을 내세워 국내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 뉴 MINI JCW [6월]

뉴 MINI JCW /사진=BMW코리아 제공
뉴 MINI JCW /사진=BMW코리아 제공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고성능 브랜드인 JCW는 55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 성능을 갖춘 모델인 뉴 MINI JCW를 출시한다. MINI JCW는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튜닝 프로그램이 추가된 MINI의 스페셜 모델이다. MINI의 축적된 레이싱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2.0리터 4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엔진이 탑재돼 MINI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 BMW 뉴 3시리즈(부분변경) [9월]

BMW 뉴3시리즈 세단 스포츠라인.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뉴3시리즈 세단 스포츠라인.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3시리즈는 출시 이후 40년간 현대적인 스포츠 세단의 아이콘으로 군림해 왔다. 현재 6세대에 이른 BMW 3시리즈는 탁월한 역동성과 효율성 및 디자인의 기준을 제시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경험과 뛰어난 실용성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3시리즈 세단과 3시리즈 투어링 모델은 전체 판매량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BMW브랜드의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두 모델은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기술, 첨단 엔진으로 기존 어떤 세대보다 더 큰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뉴 3시리즈는 다양한 사양의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4종류의 가솔린 엔진과 7종류의 디젤 엔진이 장착되기 때문이다.

◆ BMW 뉴 7시리즈(풀체인지) [10월]

BMW 뉴 7시리즈.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뉴 7시리즈.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뉴 7시리즈는 경량화, 주행 역동성, 안락함, 지능형 연결성 및 조작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차체 구조에 적용된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BMW그룹의 차세대 최신 엔진들, BMW 뉴 740e에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액티브 섀시 시스템, 어댑티브 모드 내장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스위치, BMW 레이저라이트 등 역동성, 효율성, 안락함과 안전성을 높여주는 주요 요소들이 적용됐다.

터치 디스플레이와 BMW 제스처 컨트롤을 포함한 iDrive 시스템, 터치 커맨드, 새로운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교차차량 경고장치, 조향 및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스, 액티브 측면충돌 보호장치, 3D 뷰가 내장된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리모트 컨트롤 파킹 등은 차량의 조작과 운전자 지원에 대한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혁신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 BMW 뉴 X1(풀체인지) [하반기]

BMW 뉴 X1.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뉴 X1.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X1은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73만대 이상이 판매된 성공적인 모델이다. 2세대로 새롭게 풀체인지돼 출시될 뉴 X1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DNA에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콤팩트 모델이다.

외관과 내부 디자인, 파워트레인과 탑승객 및 적재를 위한 공간 등 모든 면이 개선됐다. 또한 지능형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xDrive의 효율성이 최적화됐으며, 새로 개발 된 섀시 기술과 함께 스포티함을 더한 차세대 4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 MINI 클럽맨 콘셉트 [하반기 미정]

MINI 클럽맨 콘셉트 /사진=BMW코리아 제공
MINI 클럽맨 콘셉트 /사진=BMW코리아 제공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MINI 클럽맨 콘셉트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함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스타일의 우아하고 현대적 감각을 그대로 구현한 모델이다. 전통적인 MINI브랜드의 특징을 보여주는 긴 루프라인과 넉넉한 차체 외형에 우아한 실루엣까지 갖췄다. 이 차가 MINI 패밀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홀마크 디자인과 함께 강렬한 ‘베리 레드’ 마감 컬러와 메탈릭 그레이 ‘블레이드’의 루프 컬러로 선이 더욱 강조됐다.

4개의 도어와 5개의 좌석, 전통적인 후면의 스플릿 도어와 큰 트렁크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더욱 넓은 활용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육각형의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 스커틀, 짧은 오버행, 타원형의 전면 및 후면 램프와 같은 클래식한 MINI의 디자인 특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MINI 클럽맨 콘셉트는 색상 표현과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넉넉한 차체 디자인으로 MINI 클럽맨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현대적인 감각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0%
  • 0%
  • 코스피 : 2434.33하락 45.5118:03 12/02
  • 코스닥 : 732.95하락 7.6518:03 12/02
  • 원달러 : 1299.90상승 0.218:03 12/02
  • 두바이유 : 81.37상승 0.9318:03 12/02
  • 금 : 1815.20상승 55.318:03 12/02
  • [머니S포토] '대한민국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대한민국 16강 가자!'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