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화와이 소녀 변신..‘32살 맞아? 23살이라 해도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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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산다라박을 올해 32살로 볼까. 23살이라 해도 믿겠다.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소녀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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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패션 매거진 보그걸은 최근 하와이에서 촬영한 산다라박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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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뜨거운 햇살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산다라박은 자유분방한 소녀와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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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캐주얼한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샤넬과 함께한 뷰티 화보에서는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블루 콘셉트의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내며 패션 화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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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내달 발행되는 '보그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보그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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