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의사, 메르스 추가 확진…총 169명으로 늘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서울병원/ 사진=뉴스1
삼성서울병원/ 사진=뉴스1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 3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메르스 환자 수는 모두 169명으로 늘어났다.

21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삼성서울병원 의사와 건국대병원 방사선사 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2명은 먼저 확진을 받은 76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확진판환자 수는 총 169명으로 늘어났다.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5:30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5:30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5:30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5:30 05/26
  • 금 : 1846.30하락 19.115:30 05/26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루 앞 민주당 윤호중 지원유세 집중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