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속편한내과 카이저병원 폐쇄… 메르스 환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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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속편한내과'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스1
'구리시 속편한내과'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스1

'구리시 속편한내과'

구리시(시장 박영순)에서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시 보건소 측이 해당 환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22일 구리시 보건소측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서울 성동구 거주자로 지난 5월30일부터 6월19일까지 건국대병원에서 대퇴골 골절로 입원 치료 후, 당일 오전 11시 구리시 인창동 소재 재활의료전문기관인 카이저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20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수택동 소재 '속편한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고 폐렴증세를 보여 즉시 구리시 한양대병원 외부 격리실로 이송됐다.

현재 이 환자는 격리시설을 갖춘 서울 보라매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상태다. 이 환자가 머물렀던 카이저병원 건물과 속편한내과는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임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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