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개혁, 유승민 "논의 불가피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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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개혁'
'사학연금 개혁'
'사학연금 개혁'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과거에는 공무원연금법과 사학연금법 개정을 동시에 했는데 이번에는 동시에 못했기 때문에 사학연금법 개정을 하기는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학연금법 개정에 관한 보고를 받은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고위에서 "공무원연금 개정안이 단 한 표의 반대도 없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사학연금도 법에 따라서 논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국·공립 교직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사이에 형평성의 원칙을 지키면서 최대한 공정하게 논의해 결론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무성 대표도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학연금 가입자는 28만명이고 수급자가 5만여명인데, 공무원연금법이 개정되면서 지급률이 1.7%로 낮아져 사학연금 수급자 5만여 명이 당장 불이익을 당한다"면서 사학연금 개편 필요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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