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박원순 "서울시 메르스사태 극복, 시장의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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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박원순 "서울시 메르스사태 극복, 시장의 책무"
제26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박래학 의장 주재하에 열린 가운데 박원순 시장이 시정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겸 서울메르스대책본부장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대책 추진 상황에 대해 시정 연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은 '메르스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의 대응에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정례회는 내달 10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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