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섭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17)] 여름철 여성탈모 관리 및 모발이식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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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섭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17)] 여름철 여성탈모 관리 및 모발이식 어떻게?
일반적으로 여름철 강한 자외선이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기 쉬운 두피와 모발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모발이 금세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등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킬 위험이 크기 때문.

이에 탈모 환자들 사이 여름은 반갑지 않은 계절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평소 모발이 약하거나 탈모치료 중에 있는 환자라면 여름철 탈모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무더운 날씨로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만큼 두피에 쌓이기도 쉬워 이것이 모공을 막아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저녁에 샴푸를 해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며, 두피를 잘 말려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이미 진행 중인 탈모에는 의학적 치료가 필수로 적절한 시기에 의사의 진단 아래 치료와 관리를 이어 나간다면 여름철 탈모 진행을 막을 수 있다.

간혹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환자들 사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모발이식수술을 하면 부작용을 겪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모발이식 시기는 계절과는 상관이 없다.

최근에는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모발이식 수술 역시 발전하였으나 가능하면 수술과 회복에 있어 여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름 휴가철이 적기일 수 있으며, 오히려 자신의 탈모 진행 정도와 두피 상태를 고려하여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이에 반드시 모발이식전문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 및 이식모수 등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모발이식은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모낭세포를 추출하여 이식하는 외과적 수술인 만큼 상담 역시 수술을 집도할 의사가 직접 해야 하며, 최소 30분 이상은 상담 해야 정확한 탈모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한편, 여름철 손상된 두피를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조기 탈모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고 평소 두피와 모발 건강에 주의를 가지고 관리 해 주기 바란다.

<제공=강남 맥스웰피부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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