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여사친 노래자랑, 뜨거운 퍼포먼스로 기립 박수 받은 커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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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함께하는 ‘1박 2일’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고급진 레드카펫 행사를 열고, 인증사진을 선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껏(?) 차려 입은 멤버들과 여사친들은 노래자랑 커플룩을 맞춰 입고 맞춤형 소품까지 탑재해 레드카펫을 밟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여사친’과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멤버들과 여사친은 ‘의자 뺏기’ 게임으로 선곡을 완료했다. 그 결과 차태현-박보영은 ‘하와이안 커플(Hawaiian Couple)’을, 김준호-김숙은 ‘그 남자 그 여자’를, 김종민-신지는 ‘썸’을, 김주혁-문근영은 ‘너는 왜’를, 데프콘-민아는 ‘그대안의 블루’를, 정준영-이정현은 ‘내 귀에 캔디’를 선곡해 ‘뮤직뱅크’ 큐시트를 방불케 하는 선곡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이번 레드카펫 행사는 특별히 ‘1박 2일’을 찾아준 여사친들을 위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경호원과 의전차량까지 특급 서비스가 동원돼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고, 예상치 못한 특급 대우에 커플들은 “어머 어머”라고 놀라며 입장을 했다. 김준호는 제작진이 준비한 폭죽 세리머니가 이어지자 “정말 열기가 대단합니다”라고 외쳤는데, 뜨거운 열기처럼 연기도 자욱해진 모습에 모두가 폭소를 터트리며 긴장을 해소했다.


특히 스틸 속 차태현-박보영은 얼굴만한 빨간 리본으로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김주혁과 문근영은 체육복을 입은 채 예사롭지 않은 때밀이 장갑으로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준호와 김숙은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화이트 정장과 블랙 드레스로 노래자랑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과연 ‘체육복근영-리본보영-레드민아-청신지-블랙정현-드레숙’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이들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무엇보다 ‘제 1회 여사친 노래자랑’ 본 무대에서 커플들은 비장의 무기인 맞춤 소품들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소품들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추위도 잊게 만드는 한 커플의 뜨거운 퍼포먼스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기립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제 1회 여사친 노래자랑’에서 어떤 멤버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게 돼 풍성한 저녁 만찬을 맛보게 될지, 멤버들과 제작진들이 깜짝 놀라 저절로 기립박수를 치게 만든 폭발적인 무대 퍼포먼스는 오늘(28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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