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유병언 추정 영상 공개 "아마 검찰은 없을 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진우 유병언' /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캡처
'주진우 유병언' /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캡처

'주진우 유병언'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가 29일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영상을 공개했다.

주 기자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 물론 처음 공개되는 거죠. 아마 검찰은 없을 걸요"라며 40초 길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 SUV 차량이 건물에 도착한 뒤 4명이 내리는 장면이 담겼다.

주 기자는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던 유 회장(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유 전 회장은 지난해 6월 12일 이곳 별장에서 약 2.5㎞ 떨어진 매실 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 0%
  • 0%
  • 코스피 : 3204.74하락 44.5613:10 05/11
  • 코스닥 : 978.09하락 14.7113:10 05/11
  • 원달러 : 1119.70상승 5.913:10 05/11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13:10 05/11
  • 금 : 66.74상승 0.8413:10 05/11
  • [머니S포토] 대구·광주 의원들, 달빛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조경태'
  • [머니S포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 윤호중·김기현의 악수
  • [머니S포토] 윤호중 "촛불정부 국민기대에 다소 부족…남은 1년 새로 시작"
  • [머니S포토] 대구·광주 의원들, 달빛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