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18)]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환자들, 탈모치료 시기 놓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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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18)]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환자들, 탈모치료 시기 놓치지 말아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탈모 치료를 받은 여성이 전체 탈모 환자의 절반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20~30대 젊은 여성도 여성 환자의 40% 가까이를 차지해 여성들 사이에서도 탈모는 큰 고민거리로 자리 잡고 있는 실정이다.

여성탈모는 정수리 부위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스트레스와 과도한 다이어트, 출산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무엇보다 여성 탈모 역시 초기라면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습관과 같은 관리를 비롯하여 두피환경 개선을 돕고 모발을 건강히 해 주는 약물치료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기에 탈모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조기에 치료 한다면 모발이식 수술 없이도 여성 탈모 극복이 가능한 것.

하지만 장기간 여성형 탈모의 진행으로 두피가 드러나 버렸거나 약물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라면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탈모 진행이 많이 된 경우라면 일반적인 탈모치료 효과가 크지 않을 뿐더러 모발이식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이기 때문.

이때, 여성 모발이식 경험이 많은 병원을 찾는다면 기존에 남아 있는 모발을 보호하며 그 사이사이로 이식을 진행하며, 가늘어진 기존 모발을 강화하는 치료를 병행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여성 탈모로 모발이식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의가 상주하는 모발이식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자외선에 장시간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하는 것이 여성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며,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머리를 감은 뒤 평소보다 많은 양의 모발이 빠지면 탈모를 의심 해 보고 초기에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자.

<제공=강남 맥스웰피부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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