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볼만한 곳] 고궁서 옛 정취 느껴볼까… 한달간 '무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고궁 무료개방' 사진은 경복궁 향원정. /사진=문화재청 제공
'고궁 무료개방' 사진은 경복궁 향원정. /사진=문화재청 제공
'주말 가볼만한 곳' '고궁 무료개방'

이번 주말 무심코 지나쳤던 옛 정취를 고궁에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7월 한달간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이번 기간동안 관람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 야간 개장은 하지 않는다.

문화재청은 7월 한달간 경복궁·창덕궁(후원 제외)·창경궁·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내·외국인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문화재청이 고궁과 왕릉을 한 달에 걸쳐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대 고궁의 6월부터 8월까지 관람시간은 다음과 같다.

▲경복궁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입장마감 오후 5시30분)
▲창경궁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매표마감 오후 5시30분)
▲덕수궁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장마감 오후 8시)
▲창덕궁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매표마감 오후 5시30분)

문화재청은 관람객들이 고궁과 왕릉 등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메르스 예방을 위해 고궁과 왕릉에서는 매표소와 주요지점에 손 소독제를 비치 중이며, 메르스 예방수칙 등에 대한 홍보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