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찬홈 순간풍속 27m/s, 큰 나무 뿌리채 뽑힐 정도… 볼라벤 절반 위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9호 태풍 찬홈의 예상 경로. /자료=국가태풍센터 홈페이지 캡처
제9호 태풍 찬홈의 예상 경로. /자료=국가태풍센터 홈페이지 캡처


'9호 태풍 찬홈' '10호 태풍 린파'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오늘(3일) 오후 3시 기준 태풍 찬홈이 동쪽으로 진행 중이며, 내일(4일) 괌에서 동남동쪽으로 약 22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했다.

찬홈의 이날 오후 3시 기준 최대 순간풍속은 27m/s이다. 환경부의 '태풍에 관한 상식'에 따르면 풍속 24.5m/s 이상은 큰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2012년 8월 전국을 강타한 '볼라벤'의 최대 순간풍속은 50m/s 이상이었다.

 

  • 0%
  • 0%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18:03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18:03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18:03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8:03 05/25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