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양계장 화재, 닭 16만여마리 불에 타…1억5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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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양계장 화재' /자료사진=YTN 뉴스 캡처
'영천 양계장 화재' /자료사진=YTN 뉴스 캡처

'영천 양계장 화재'

어제(5일) 오후 7시37분쯤 경북 영천시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양계장 2개동 2430㎡와 산란계 16만여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약 1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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