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반영구화장, 자신에게 맞게 시술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눈썹 반영구화장, 자신에게 맞게 시술해야
반영구화장은 화장 때마다 그려 넣어야 하는 눈썹이나 아이라인을 반영구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20~30대 여성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메이크업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특히 높은 기온과 습도 탓에 땀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돼 화장이 금세 지워져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여름철에는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을 터.

이와 관련해 김미현 결클리닉 부원장은 “색소침착이나 감염 등의 위험이 적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수정이 가능한 반영구화장은 화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은 20~30대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라 전했다.

특히 실제 많은 여성들이 눈썹을 그리거나 혹은 눈썹화장을 어려워하는데, 이는 화장법이 서툰 이유도 있지만 어떠한 눈썹이 자신의 얼굴에 어울리는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이 김 부원장의 의견이다.

이에 눈썹의 경우 반영구화장에 앞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눈썹을 위해 얼굴형을 이해하고 그 얼굴형에 맞는 눈썹 디자인이 필요하다.

김 부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게 유행만을 좇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얼굴형인지에 따라 유행하는 눈썹이 어울리지 않아 어색해 보일 수 있다.”고 지적하며, “유행하는 눈썹이라도 얼굴형에 따라 교정이 필요하며, 눈썹몸통과 꼬리 등에 약간의 각을 넣어 얼굴에 어울리게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기호 혹은 얼굴형에 따라 눈썹길이와 두께에서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

또한, 무허가 업체에서 반영구화장을 받을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이 높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붉거나 푸르게 변색되거나 양쪽이 서로 달라 어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의해야 한다.

김미현부원장은 “유행을 좇는 선에서도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눈썹을 찾는다면 훨씬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눈썹문신과 같은 반영구화장은 반드시 실력이 검증된 전문 의료기관에서 원장과의 상세한 상담을 통해 진행해야 안전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 0%
  • 0%
  • 코스피 : 2994.98하락 75.1123:59 02/24
  • 코스닥 : 906.31하락 30.2923:59 02/24
  • 원달러 : 1112.20상승 1.623:59 02/24
  • 두바이유 : 66.18상승 1.723:59 02/24
  • 금 : 62.89하락 0.6523:59 02/24
  • [머니S포토]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 모두발언 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민주당 이낙연, 제약업계 국산 백신·치료제 전망 논의
  • [머니S포토]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개선방안 발표
  • [머니S포토] 국회 운영위, 인사 나누는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 [머니S포토]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 모두발언 하는 홍남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