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윤박, ‘군미필’ 규현 자리 비우자 ‘라디오스타’ 일일 MC...오디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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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이 ‘라디오스타’의 일일MC로 변신, 안방극장을 습격한다. 또 이를 신호탄으로 예능 MC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지 관심사다. 그는 지난주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측은 “배우 윤박이 일일MC로 함께 녹화를 잘 끝마쳤다. 오는 8일 방송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그의 애교가 듬뿍 담긴 하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번주 ‘라디오스타’ 자리를 비운 MC 규현을 대신해 일일MC로 자리를 채운 윤박은 “제가 훔쳐볼게요. 시청률 2배로 훔쳐오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오늘 ‘라디오스타’ 일일MC 대타 윤박, 대박입니다”라며 활기찬 인사를 더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윤박은 MC를 맡기 위해 단단히 준비라도 한 듯 ‘라디오스타’ MC 김국진-윤종신-김구라에 완벽히 동화돼 촌철살인의 입담과 허를 찌르는 멘트들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꽉 채웠다. 뿐만 아니라 그는 게스트들과의 이야기 도중 중국어 개그를 던지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4차원 개그감을 투척해 웃음을 더하기도. 이에 윤종신은 “특이해”라며 웃음지었다고 전해져 윤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윤박과 규현은 29살 동갑내기이며 이웃주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윤박이“예비군도 마쳤다”라고 털어놓자 김구라는 규현을 향해 “너 아주 부럽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군미필’규현이 MC 자리를 비우자 ‘군필’ 윤박이 자리를 바로 채웠다.


과연 ‘일일MC’로 ‘라디오스타’에 날아온 윤박은 어떤 엉뚱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지, 윤박의 엉뚱한 중국어 개그와 애교 넘치는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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