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 사망, 메모지엔 펜 자국만… 연수원 '심리치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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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장' /자료사진=YTN 뉴스 캡처
'지방행정연수원장' /자료사진=YTN 뉴스 캡처

'지방행정연구원장'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 '행자부 버스 추락사고' '중국 버스 추락사고'

지방행정연수원은 당초 6일부터 정상 교육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고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의 사망으로 인한 후속조치 등으로 오는 8일까지 교육생 모두에게 개인 안정화 시간을 갖도록 조치했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중국 지안시에서 발생한 버스사고로 인한 사망자 9명과 부상자 15명을 제외하고 6일 입국한 119명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심리치료를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중국 지안시 공안국은 지난 5일(현지시간) 오후 지안시 자도원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의 사망 원인은 투신 자살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발표했다. 고 최 원장이 묵었던 객실에서 펜 자국이 남은 메모지가 발견됐으나 별다른 내용은 적혀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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