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암살 전지현, '톱스타라면 경호 이정도는 붙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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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암살 전지현, '톱스타라면 경호 이정도는 붙어줘야'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레드카펫 쇼케이스가 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전지현이 포즈를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특히 1930년대를 생생하게 재현한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조국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묵직한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으로 개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김해숙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첫 개봉한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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