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그 어떤 증거도 없는 사건… 유죄 입증은 검찰 몫 "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지원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박지원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박지원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지난 9일 저축은행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무죄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10일 성명서를 통해 "사고 난 회사에서 돈 받을 정도의 바보는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축은행 돈을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결백을 주장하며 "이 사건은 검찰의 무리한 수사로 당사자들이 돈을 주었다는 진술만 있지 그 어떤 증거도 없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애초부터 유죄 입증은 검찰의 몫이지 내 몫이 아니다"며 "대법원에서 결백을 입증하는 투쟁에 최선을 다해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 0%
  • 0%
  • 코스피 : 3252.13상승 2.8118:01 06/14
  • 코스닥 : 997.41상승 6.2818:01 06/14
  • 원달러 : 1116.70상승 5.918:01 06/14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4
  • 금 : 71.18상승 0.4718:01 06/14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 [머니S포토] 30대 당대표 '이준석' 박수속에 국힘 의총 참석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언급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이준석 체재 국민의힘 첫 최고위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