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패션, 티셔츠 or 셔츠? 연령대별 男 바캉스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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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더위와 공휴일이 모두 주말에 몰린다는 사실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요즘, 여름 휴가에 기대를 거는 이들이 많다. 이 때문에 휴가 패션을 위한 아이템들을 미리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올 여름 휴가 패션으로는 시원한 소재의 셔츠 아이템이 인기를 끌 전망. 휴가 패션이 고민되는 남성이라면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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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친구들과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20대라면 독특한 그래픽 티셔츠를 선택하자. 그래픽 티셔츠는 가장 손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아트적인 감성의 독특한 그래픽과 앞 뒤 체크 배색의 티셔츠는 그 자체만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며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데님 하프 팬츠와 매치하거나 반소매 셔츠와 매치해 티셔츠를 이너웨어로 활용하는 것도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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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휴가지에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30대라면 편안한 소재와 배색이 된 캐주얼 셔츠를 선택해보자. 소매, 칼라의 피케 소재와 은은한 패턴의 셔츠가 매치되어 댄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반 소매 셔츠의 벽을 아직 넘지 못했다면 7부 셔츠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7부 셔츠 역시 피케 원단과 매치되어 활동성은 물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휴가지에서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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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 셔츠>

평소 무난한 비즈니스룩을 고집해 온 40대 남성이라면 휴가지에서만큼은 화려한 패션으로 젊은 감각을 뽐내보자.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이 담긴 셔츠 한 장으로도 센스 있는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나 트로피컬 패턴의 셔츠 그리고 시원한 버뮤다 팬츠를 매치하면 패셔너블하고 젊은 감각이 느껴지는 바캉스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센스 있는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는 셔츠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와 닥스 셔츠 제품으로 트라이본즈닷컴(www.tribo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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