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 '찬홈' 태풍경로, 오늘(10일) 남부지방부터 '간접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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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홈 태풍 경로' /자료=기상청
'찬홈 태풍 경로' /자료=기상청
'찬홈 태풍 경로'

리나라 남부지방이 오늘(10일) 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9호 태풍 찬홈은 오늘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18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겠고, 내일(11일) 오후 3시 기준 중국 상하이 남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남부 일부지방에 대해서는 풍랑경보·풍랑주의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으로 인한 너울로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11호 태풍 낭카는 오는 12일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미군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태풍 찬홈이 진로를 급격히 동쪽으로 틀어 우리나라 서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보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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