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본격 더위, 청계천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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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본격 더위, 청계천이 최고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더위를 피해 서울 청계광장에 몰려든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토요일인 오는 11일은 강한 햇빛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중부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그 밖의 지역도 평년보다 더 오르겠다고 기상청은 10일 예보했다.

한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평년과 비슷하며 지역별로는 서울 24도, 대전 23도, 광주 23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제주 22도 등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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